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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꼼데가르송 정가품 판별 관련 공지사항
작성자 B-Shop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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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636

꼼데가르송 블랙프라이데이 배송 및 제품 관련 공지사항

몇몇 소수의 고객 분들의 몇가지 잘못된 오해와 정보를 바로잡기 위해 공지를 올립니다.


1. 비샵에서 취급하는 제품은 어떤 제품 불문하고 모두 정품만 판매를 합니다.


2. 우선 받으신 제품에 대해 만족하시는 대다수의 고객분들께는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브랜드를 취급하다보면 항상 자주 겪는 일이지만 몇몇 3%내외의 고객분께서 다음과 같은 의문을 제시 한 바 그 내용에 대해서 정확한 팩트를 말씀 드리려 합니다.


3. 첫째, 제품의 물량이 확보되지 않은 채 이벤트를 진행했다?

  =>모든 제품은 해외의 한 거래처에서 나온 것이고, 지금까지 4년이 넘는동안 판매를 했을 때 전혀 문제가 된 적이 없었던 업체입니다. 또한 처음부터 100족을 거래해서 물량을 준비 한 다음 진행을 한 것이고, 물량이 감당되지 않아 나중에 가품을 보낼 만큼 수준이었으면 애초에 수량제한을 걸지 않았을 것입니다. 많이 팔면 팔수록 좋은데 굳이 수백족 오더 들어온걸 자를 이유가 없었습니다.


몇몇 극소수의 고객분들이 주장하는 바, 나*에 가품판정이 낫다? 전혀 사실 무근입니다. 우선 나*라는 단체는 진품가품을 공식적으로 판별할 수 있는 기관이 아닙니다. 또한 가품 판정이 난 사실도 없을 뿐더러, 설령 누구말대로 있지도 않은 가품 판정을 낫다 한들 그 판정을 누가 내리는 것인가요? 대한민국 특허청이나 상표권자의 대리인이 나*도 아니고 나*에 활동하는 개인도 아닙니다. 개인은 그냥 책임을지지 않는 타자 몇자로 자신의 의견이나 견해를 남기는 개인활동에 불과한 존재이거늘 마치 마녀사냥 하듯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 하는 바이며, 있지도 않은 사실에 몇몇 제품에 불만을 가진 개인 또는 경쟁업체의 선동에 현혹되는 일이 없길 바라겠습니다.


4. 정가품을 판별하는 기준을 알 수 없으나, 병행수입을 하다보면 제품의 생산년도, 생산월, 출시국, 원산지, 출시날 또는 적출국에 따라 제품의 퀄이 조금씩 다를 수 있고, 이는 아주 비일비재한 내용입니다. 실제로 꼼데의 경우 저희가 수입을 그동안 했을 때 때때로 박스의 모양이나 형태도 바뀌고, 박스를 여는 방식, 일본판, 미주판 유럽판 홍콩판 등도 코드는 같은데 박스도 아웃솔도 무광, 유광, 프린트 모양 등 다른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또한 눈알같은 경우도 지금 현재 저희 샵에 있는 제품들도 각각 모양이 조금씩 다르고, 덜 찌그러진 것, 더 찌그러진 것, 붉은 하트에 붙은 것, 떨어진 것 모두 제각각이기 때문에 내가 가지고 있는 그것과 다르다고 다른 것이 가품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큰 변수가 따릅니다.


최근에 슈*에 올라온 꼼데가르송 스트라이프 셔츠도 뒤에 박음질이 지금 저희 샵에 있는 것이랑 명백히 다릅니다. 심지어 박음질의 방식이나 패턴까지도요. 그렇다면 이번에 올린 사진의 제품이 가품인가요? 아니면 저희 제품이 가품인가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둘다 진품입니다. 그러면 같은 제품인데 왜 다를까요? 당연히 생산시기나 원산지 등 그 변수는 셀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가령 극단적이긴 하지만 하트박음질에 원래 검은실을 썻다가 검은실이 다 떨어져서 이번에는 흰실을 썻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것은 검은실인데, 다른것은 흰실로 박음질 되어있다고 그것이 가품은 아닐 것입니다.


5. 저희도 이와 관련 쎄일즈랩에 물어본 바 거래처에서도 마찬가지인 입장이고, 이는 비단 이 브랜드에만 해당하지 않습니다.  자기네들도 눈알이 각각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이것이 정,가품을 판별하는 기준은 될 수가 없고, 일단 기본적으로 가품자체가 흘러들어올 수 없습니다. 만약에 눈알을 미리 보내기 전에 검수가 필요하면 찌그러진 애들인지 아닌지 정도는 검수를 한다고 하나, 이 또한 찌그러진 위치나 모양 등 기타 등등이 100% 모두 각각이 일치할지는 장담할 수 없다고 하고, 병행수입을 하는 저희 입장에서는 100%충분히 공감을 하는 입장이지만, 고객님들은 또 어떻게 받아 들일지 의문입니다. 또한 인솔의 c 및 별모양도 저희가 확인해 본 바로는 그 모양이 아주 미세하게 나마 조금씩 제각각 다릅니다. 이 또한 저희가 판단하건데 그때그때 시기마다 달리 들어오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만약에 그렇지 않았다면 그동안 수백 수천개의 판매된 아이템에서 벌써 이슈가 되었겠지요. 왜냐하면 저희는 똑같은 곳에서 공급을 받았기때문입니다.


6. 작년의 경우 저희가 100만원이 넘는 프리미엄 브랜드 무스너클 때문에 엄청나게 큰 곤혹을 치뤘는데 올해는 거의 비슷한 이유로 정말 좋은 뜻과 취지에서 진행한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온갖 선동과 논란에 휩싸이게 되어 정말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가령 작년의 무스너클의 예를 들자면, 작년의 경우도 작년 신상품임에도 불구하고 몇몇 전문가랍시고 나서신 고객분들이 제작년 모델이라고 재고를 파내마내 가품이네 아니네, 사기네 아니네 등,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가 같네 다르네 해서 저희가 본사 쎄일즈랩과 이메일 주고받는 내용, 그리고 프리오더 및 at once 오더를 낸 인보이스까지 부분적으로 오픈해서 그러한 개인적인 주장에 대해 반박을 했지만 사실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못믿는 것이 아니라 안믿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논란속에서도 끝까지 해당 제품을 판매를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특유의 냄비근성인지 반짝 이슈가 되고 금방 사그러 들었지만, 거의 열흘 가까이를 선동된 고객들에게 시달렸습니다. 그 사이에 저희가 본 피해는 누가 보상하나요? 아무런 책임지지않는 자들의 세치혀로 피해는 고스란히 저희만 보게 됩니다.


사실 꼼데가르송도 그렇지만 제품의 품귀 때문에 종국적으로는 그렇게 다시 돌아온 것들이 다른 필요한 사람들에게 모두 돌아가긴 했지만....아무튼 그런 절차상에 낭비되는 시간은 어찌되었건 피해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7. 무스너클의 경우는 작년의 경우 같은 모델인데도 이번 꼼데같은 경우처럼 각각 다른 모습의 아이들이 출고가 되니 충분히 고객들이 혼동이 일어낫겠죠.. 한두푼도 아니니...그런데 올해의 경우도 같은 모델 같은 컬러인데도 가령 같은 블랙컬러인데도 둘간의 색상도 다릅니다.어떤것은 더 진하고, 어떤것은 연하고, 어떤것은 그 중간이고 상식적으로는 왜 같은 블랙인데 다르냐고들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실제로 다릅니다. 그래서 둘간을 놓고 비교하자면 소위 전문가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의 논리라면 하나는 가품이고 하나는 진품이 되는 것인데, 팩트는 둘다 진품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올해는 지퍼의 경우도 같은 모델임에도  도끼모양의 지퍼도 있고, 그냥 네모난 지퍼 도 있고, 심지어 같은 모델인데 택의 형태도 다른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곤혹을 치룬 이유때문인지 지금은 대부분 신뢰를 하고 저희 샵에서 구매를 하고 계십니다. 꼼데의 경우도 그렇게 될것이라고 확신을 하는 바이나, 사실상 아이템이 그때그때마다 다른 경우는 이는 비단 어느 특정 아이템에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수입하는 대부분의 제품들에서 비슷한 패턴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 크게 게의치 않았습니다.


8. 이번 꼼데가르송의 경우도 저희는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이 고객에게는 이 제품, 다른 고객에겐 저 제품으로 차별 하지 않습니다. 그냥 랜덤으로 보내질 뿐 이것이 정가품이라고 판정되는데 기준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일단 저희는 절대로 가품을 정품이라고 파는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9. 저희가 알고 있는 상식의 가품은 정품을 본떠 만든 것이기 때문에 일단 신발의 아웃솔 모양이나 라스트(신발의 shape)등이 다르며, 접착의 상태라던지 기타 신발을 신었을 때 착화의 느낌이 분명이 다른 것이 일반적인 짝퉁입니다. 게다가 신어보았을 때 내구성 또한 현격한 차이를 보이는데, 저희가 지금까지 6년 넘게 꼼데가르송을 취급하면서 단 한번도 내구성 또는 품질때문에 클레임이 들어온적이 단언컨데 한번도 없었습니다.(초기불량 제외)  하지만 지금 저희 제품에 대해 보통 의구심을 가지시는 극 소수의 몇분들은 잘못 된 정보로 인한 착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으며, 만약 이것이 찜찜하여 환불을 원하시면 100% 무상환불을 해드릴 것이고, 이로 인해 저희도 소중한 시간이 뺏기는 것이 싫고, 고객님들의 소중한 시간을 뺏는 것 또한 도리가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10. 또한 만약에 고객님께서 개별적으로 원하시는 형태의 제품으로 교환을 하고 싶다고 하시면 저희 샵에 들어오는 제품 중 저희가 직접 검수를 해서 사진을 보내드려서 컨펌 하면 그걸로 보내드리는 것으로 하겠으나, 제품의 수량이 아주 한정적이라 사이즈가 매칭이 되지 못하면 시간이 다소 소요 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런 절차도 그런 고객분들에게는 또다른 분쟁을 만들어 선동을 할 소지가 크므로 마음 같아선 그냥 환불을 해드리고 싶지만 그래도 원하시는 소수의 분들이 있어 저희로서는 최대한의 노력과 성의를 보여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11. 무엇보다 저희가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정말 좋은 취지로 진행 했던 것이 물론 저희의 불찰로 인해 몇몇 고객분들에게 맘에 들지 않는 눈깔로 간 점으로 말미암아 정가품의 논란이 붉어진 점은 정말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한번 말씀 드리는 바 저희는 절대로 가품을 취급하는 업체가 아님을 관철시켜 드리고 싶은 바입니다. 지금까지 단 한점의 가품도 판매된 적이 없었을 뿐더러,  만약에 그러했다면 이미 오래전에 문제가 되었을 것이 자명합니다.


12. 하지만 고객님 마음에 들지 않아 제품의 환불을 원할 시 소비자보호규정에 따라 착화하지 않으신 상태에서 보름이내에 철회 요청을 하시면 지체 없이 환불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 또한 몇몇 블로그에서 QR코드에 네모박스가 있으면 가품이다 라고 올린 블로그를 보고 연락을 주신 분, 이는 전혀 근거없고 사실 무근입니다. 큐알코드 또한 과거에서 지금까지 수입 시 마다 그리고 수입국마다 다를 수 있는것이지, 내가 가지고 있는 것과 다르다고 해서 다른것이 모두 가품일 수 없는 논리와 같은 것입니다. 심지어 SSEN**와 같은 해외 유명 편집샵에서 구매한 제품의 큐알코드는 아예 인식이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가품이 될 수 없습니다. QR코드는 단순히 "컨버스 공식홈페이지"로 연결되는 홍보를 위한 역할이지, 그것이 고유번호가 있어 이 제품을 정품이라고 증명하는 판단수단으로 작용될 수 없습니다. 마치 QR코드가 정품의 판가름인 것 처럼 잘못된 정보가 고객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진 것 같습니다. 또한 QR 코드는 제조 및 인쇄, 유통의 과정에서 훼손될 수 있거나, 기타 QR코드를 인식하는 기기 및 어플의 문제로 인식이 안되는 경우도 있으나, 그렇다고 그것이 정품이 아닐 수는 없다는 점 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QR 코드의 경우 보통 박스에 인쇄가 흐릿할 경우 인식이 잘 되지 않을 수 있고, 신발 안쪽에는 굴곡이 있어 인식이 잘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여러 폰과 여러 어플을 바꿔가며 시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가품의 경우 실물의 물건 자체가 조잡하고, 본드냄새 등이 역하며, 저가의 재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절대로 내구성에서 정품의 그것과 동일하게 받쳐주지 못합니다.  



14. 또한 포*드에서 구입한 제품의 신발끈 구멍이 5홀인데 왜 비샵 제품은 6홀이냐고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그것은 사이즈에 따라 다릅니다.  현재 꼼데 오프라인 매장에 파는 제품도 저희와 동일한 5홀과 6홀입니다. 하지만 꼼데의 경우 사이즈에 따라 작은 사이즈는 5홀짜리 제품도 있기때문에 5홀이라고 해서 정품 6홀이라고 해서 가품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만약 6홀이 가품이라면 현재 매장에서 파는 제품 또는 미국 또는 유럽에서 파는 모든 제품의 꼼데 척테일러는 가품이 되는 것인데 그것은 근거 없는 사실입니다.  꼼데의 경우 신발끈을 넣는 홀도 사이즈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내것과 다르다고 해서 가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230사이즈는 5홀인데, 270사이즈는 왜 6홀이냐? 라고 물으면, 사이즈에 따라 다르게 나오는 홀의 갯수를 저희도 어떻게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만약 5홀짜리를 원하실 경우 작은 사이즈를 신으시면 됩니다만, 270신는 남자가 230 여자 사이즈를 신을 수는 없지 않을까요?


15. 제품에 부착된 종이택의 코드번호가 다르다고 하시는 분도 간혹 계십니다. 꼼데의 경우 저희가 예측하건데 제조부터 유통까지 종이택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것 같은걸로 확인 됩니다. 그 이유로는 미국의 유명 온라인 편집사이트 SSENS*의 경우도 구입 시 박스에 붙어져 있는 스티커와 실제 상품에 부착되어 있는 종이택의 번호가 다른 경우가 간혹 발견 되는데, 이는 단순히 제조상 오류인 것이지, 종이택의 숫자가 다르다고 제품자체가 가품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가품에 제대로 된 종이택을 부착해 놓으면 그 종이택 때문에 제품 자체가 진품이 된다는 것인데, 이는 어불 성설 입니다. 비단 꼼데뿐만아니라 실제로 다른 브랜드의 제품들도 행택과 레이블의 정보가 상이하여 스티커로 재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고, 이는 비일비재한 경우이나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바 압니다. 하지만 종이때문에 제품이 가품이 될 수는 없습니다. 또한 과거에 판매한 상이한 모델의 코드와 동일한 코드를 사용하는것도 특징입니다.


16. 대리점에서 정가품을 구별해줬다?

=>이러한 일은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대리점에 근무하는 직원은 단순히 판매직원으로 병행수입의 제품의 진가품을 구별할 수 있는 권한도 없을 뿐더러, 그것을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이나 자격도 있지 아니 합니다. 다만, 대리점직원들은 자신의 매장에 있는 것과 구별을 해줄 수 있지만 그것은 결코 정가품의 기준이 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대리점 또한 작년에 판매한 제품과 올해 판매한 제품의 그것과 제품의 퀄리티 등에서 차이가 있기때문에 올해파는 것은 가품이라고 할 수 없기때문입니다. 또한 제품의 출시국이나 생산국 그리고 생산시기에 따라 각각 다르게 나타나는 꼼데척테일러의 특성 상 더더욱 그 구별의 의미가 없는것이 특징입니다.


17. 꼼데가르송척테일러는 총 미주판, 일본판, 유럽판, 아시아(일본제외)로 나눠집니다. 일본판의 특징은 아웃솔이 무광이고, 신발혀에 패치가 붙어져 있습니다. 물론 5홀짜리도 있고, 생산국도 인도네시아 입니다. 또한 신발택에 가격도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미주판의 경우 생산국은 베트남이고,  홀은 마찬가지로 5홀, 6홀로 되어 있습니다. 아웃솔은 유광이며, 신발택에 가격란이 공란입니다. 간혹 신발택과 박스택의 모델명이 다르게 오는 경우가 있으며, 박스모양이 일본판과는 다릅니다. 일본판의 경우 박스모양이 어떨땐 뚜껑으로 여는 모양, 어떨땐 일체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유럽판의 경우 간혹 아웃솔이 유광인데 사이즈에 따라 5홀짜리가 오는 경우가 있으며, 나머지는 보통 미주판과 동일합니다. 그리고 사이즈는 일본판과는 달리 UK4부터 5 6 7 8 이런식으로 올라가고, 센티미터일 때는 중간중간에 0.5사이즈가 있습니다.(가령 4는 225인것 처럼)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가품의 제품은 우선 신었을 때의 모양, 그리고 퀄리티, 본드의 상태, 내구성 등이 절대로 진품의 그것을 따라할 수 없습니다.

많은 고객님들이 구매를 하셨고, 제품에 만족을 한 제품입니다. 어떤 지엽적인 한가지 현상으로 전체를 해석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고, 안심하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결어,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저희 비샵은 정품매장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병행수입을 하는 채널과 일반 소비자들이 해외직구를 하는 채널과 다르기 때문에 판가를 기준으로 가품을 판별할 수도 없습니다. 또한 내가 들고 있는 제품과 눈 모양이 제품마다 다르다, 깔창에 별모양의 차이 등으로도 정품이다 가품이다 라고 할 수 없는 것이 저희도 입고시마다 일일이 확인을 하지 않지만 조금씩 미묘한 차이가 있고, 이런 차이 때문에 정품이다 가품이다 판별이 가능한것이면 저희 샵에서 취급하는 대부분의 상품들이 모두 어떤 시즌에는 정품이 되었다가 어떤 시즌에는 가품이 되는 결론이 나옵니다. 말도 안되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저희가 취급하는 대표브랜드인 세인트제임스도 시즌마다 캐어택이 다르게 부탁되거나 디테일이 달리 나오는데, 그렇다고 작년엔 정품이었다가 올해는 가품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레이블이 때때로 다르게 들어오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죠.


소수의 몇몇 사람으로 인해 그렇지 않은 사람까지 선동이 되고 이런 모습을 처음 겪은 저희로서는 앞으로 정말 좋은 딜과 취지가 생기더라도 상호 윈윈할 수 있는 딜이 성립될 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내가 가진 것이 다르다고 다른 것이 틀리다고 할 수는 없는 바 비샵은 지금까지 6-7년간 지금과 같은 꼼데가르송을 판매했고, 지금까지 한번도 문제가 된 적 없었으며, 앞으로도 같은 제품의 판매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단순히 모든 것은 개인취향이라고 생각 합니다. 본인 스스로 판단했을 때 마음에 걸리고 찜찜하다고 생각이 들면 환불 요청해주시면 제품 수거 후 환불 해드리도록 할 터이니, 더 이상 선동의 분위기를 만들거나 선동분위기에 휩싸이거나 해서 마치 정가품의 전문감별사같은 행위로 선동이 일어나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앞으로도 고객님께 신뢰를 줄 수 있는 비샵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딜을 할 때 조금더 신중히 그리고 고객님들의 니즈를 반영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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